골프여행 > 골프여행후기

 가장 거칠었던 카트 운전멕시코의 카보 산 루카스의 태평양 연안에 잭 니클로스가 새로 만든 퀴비라 골프클럽은 2014년 10월에 문을 열자마자 세계에서 가장 장엄한 풍경을 자랑하는 코스로 손꼽혔다.절벽 위인 것도 모자라 바위로..   
태국은 매년 한국 여행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여행국 중 한 곳이다. 특히 수도 방콕을 비롯해 해변 도시 파타야, 푸켓 등이 국내 여행객들에게 가장 익숙한 곳이다. 여기에 방콕에서 남서쪽으로 200여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   
지난 8월13일, 세부행 항공기 탑승을 위해 찾은 인천국제공항은 한산했다. 막바지 휴가철로 불과 일주일 전 인파의 집중과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때문에 탑승수속은 여느 때보다 빠르게 진행됐다. 해외여행 극성수기를 벗어나며 항공권 ..   
캠핑산업 최전방에는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가장이 서있다. 이들은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동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말이면 야생의 고단한 생활 속으로 뛰어든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들은 골프산업의 성장 동력인 주말 골퍼이기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골프를 사랑하는 가장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이다. 휴가 기간 동안 부부 동반으로 마음 편히 골프를 즐기고 싶은 마음 간절하나 아이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반대로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건 당연하..   
브리티시오픈이 다시 세인트 앤드루스를 찾았다. 새 단장을 마친 올드 코스는 그 어느 때보다 까다로워졌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모습으로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 골프의 고향을 찾는 기분은 언제나 좋다.   
지구상의 가장 신성한 골프의 성지 세인트 앤드루스의 올드 코스는 그 역사가 140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올 7월에는 1873년에 시작된 유구한 전통의 브리티시오픈이 이곳에서 열린다. 올드 코스에서 개최되는 스물아홉 번째 ..   
강풍을 동반한 빗줄기는 시간이 갈수록 굵어졌다. 행사 준비에 여념 없던 인부들의 표정에 시름이 더해갔다. 일기예보는 정오를 기점으로 비가 그친다고 했지만 실황은 이와 달리 전개됐다. 애꿎은 스마트폰을 만지작대며 날씨정보 새로..   
푸르고 아름다운 미국 북서부의 태평양 연안은 골퍼들의 천국이면서도 US오픈을 한 번도 개최한 적이 없다. 지금까지는. 이제 새로운 역사를 기록할 때가 됐다.   
올해 US오픈은 지금껏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을 과감하게 선택했다. 북서부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체임버스베이는 선수들에게도 익숙하지 않은 코스다. “체임버스 어디라고요?” USGA가 세계 최고의 선수들조차 이렇게 되물을 정도로 ..   
골프장의 그린피 정책이 점점 세분화되고 있다. 과거 주중과 주말로 나뉘던 금액에서 시기별, 월별, 요일별, 시간별까지 천차만별이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파격적인 금액을 책정하기도 한다. 그럼 언제 어떻게 라운드하는 것이 ..   
공급이 수요를 앞서며 치열한 경쟁시대를 맞은 골프장업계. 골퍼들에게 존재감을 어필하지 못한다면 경쟁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훌륭한 코스와 서비스, 가격 등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와 함께 ‘이름 마케팅’..   
지난 2013년 캐디피 인상 직후 화두에 올랐던 ‘노 캐디’ 라운드. 안전상의 이유로 골프장의 반대 여론이 거셌지만 최근 불황 타개 수단으로 ‘셀프 라운드’를 적용하는 골프장이 늘고 있다. 골프장의 이러한 움직임은 골퍼들의 라운드..   
일반 골퍼들에게 다소 생소한 군 골프장(체력단련장)도 변하고 있다. 본래 취지인 군인들의 체력 향상을 위한 목적 외에 대민 유대 강화 차원의 일반 골퍼를 위한 갖가지 마케팅 전략책이 눈길을 끈다.군골프장도 시대 변화에 맞춰 트렌..   
2015 프레지던츠컵의 개최 코스인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가 대공사를 실시했다. 원활한 플레이와 갤러리 동선을 위해 전 코스에 걸쳐 리노베이션을 단행한 것. 프레지던츠컵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해줄 코스를 미리 살펴봤다.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