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방민준의 골프세상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브라이슨 디섐보, 콜린 모리카와. 사진은 2020년 PGA챔피언십 때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다윗과 골리앗은 구약성서의 사무엘서(書)에 등장한다.이스라엘의 적국인 블레셋의 장군..   
▲2020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 출전한 다니엘 강(사진제공=Getty Images)이 리디아 고와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골프한국]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우스GC에서 열린 LP..   
▲2020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골프대회인 PGA챔피언십에 출전한 김주형 프로. 타이거 우즈, 임성재와 찍은 사진이다. 사진출처=김주형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18세 청년 김주형의 PGA챔피언십 나들이.꿈과 기대가 컸던 만큼 ..   
▲2020년 PGA 챔피언스투어 앨리 챌린지 골프대회에 출전한 최경주 프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완도 소년’ 최경주의 꿈은 어디까지일까.한국 남자골프의 개척자이자 ‘맏형’인 최경주가 5..   
▲유해란 프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한 후 우승트로피 들고 포즈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제주의 오름을 보는 듯했다. 유해란(19)은 그만큼 도드라졌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2020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4라운드에서 벙커샷을 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프를 배운지 1~2년쯤 된 초보들은 벙커나 러프에 들어가면 맥을 못 춘다.&nbs..   
▲2020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한 마이클 톰슨이 트로피를 들고 있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행운과 불행은 동전의 양면처럼 붙어 다닌다. 인생이 행운이란 씨줄과 불행이란 날줄로 짜인 베와 같듯 ..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2020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호스트인 잭 니클라우스와 2020년 우승자 존 람.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1970년대 후반 세계적으로 유행한 토니 올란도와 던(Tony Orla..   
▲2020년 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신설대회인 KPGA 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김민규, 이수민, 김한별 프로가 연장전을 치렀고, 이수민이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제공=KPGA[골프한국] ‘신의 한 수’가 통했다.7월 16~19일 충남 태안의 바..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TPC 샌안토니오 챔피언십에서 데이비드 립스키와 PGA 투어 워크데이 채리티오픈에서 콜린 모리카와.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노자(老子)는 『도덕경(道德經)』 곳곳에서 부드러움이 강한 것을 이..   
▲김주형 프로가 2020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군산CC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김주형(18)이 횃불을 높이 들었다. PGA투어의 임성재(22)와 함께 한국 남자골프를 이끌 쌍두마차로 급..   
▲사진은 2009년 제91회 PGA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맞붙은 양용은과 타이거 우즈의 모습이다. 13번홀에서 퍼트를 놓친 우즈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객관적 기량으로 보면 비슷하거나 쉽게 이길 수 있는..   
▲2020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 출전한 홍순상, 최호성, 김주형, 이지훈 프로. 홍순상(사진제공=와이드앵글) 최호성(사진제공=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김주형(사진=ⓒAF..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벳 미들러(Bette Midler, 74)는 1960년대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끈 미국의 가수 겸 배우다. ‘The Rose’ ‘From a Distance’를 비롯해 많은 히트곡을 남겼는데 ‘You are the wind beneath my wing(그대는 내 ..   
▲사진은 칼럼 내용과 관련 없습니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퍼라면 누구나 보다 나은 스코어를 추구한다. 그러나 스코어에 대한 지나친 집착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고 골프 자체의 묘미마저 빼앗는다.골퍼들은 라운드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