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방민준의 골프세상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겨울 골프 시즌으로 접어들었다. 정확한 볼 컨트롤, 섬세함의 극치를 요구하는 그린 플레이, 그리고 화사한 날씨와 생명 넘치는 자연을 즐기는 골퍼들은 부상이나 스윙의 변형을 우려해 겨울 골프를 마다하며 ..   
▲2007년 9월 캐나다에서 열린 골프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 참석한 '아버지' 부시 대통령과 타이거 우즈.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미국의 41대 대통령 조지 H.W. 부시의 타계로 미국과 세계 정치지도자들이 추모 분위기를 보이는 ..   
▲최나연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많은 골프 팬들에게 최나연(31)은 화사한 나비의 이미지로 살아있다. 가녀린 듯한 몸매에 나비의 날갯짓 같은 부드럽고 우아한 스윙, 수채화 질감의 엷은 미소, 여자무술인을 연상케 하는 ..   
▲최호성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최호성(45)이 기어코 일을 저질렀다.(?) 무례한 표현이긴 하지만 그의 스윙만을 놓고 보면 이해해주리라 생각한다. 27세라는 늦깎이로 프로세계에 뛰어든 그로선 2부 투어 2승, 1부 투..   
▲캐피털 원스 더 매치'에서 맞붙은 필 미켈슨과 타이거 우즈.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타이거 우즈(43)와 필 미켈슨(48)의 이른바 ‘세기의 대결’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복싱이나 격투기에선 종종 세기의 대결이라 할 만..   
▲어우러진 LPGA팀과 KLPGA팀. 사진제공=2018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조직위[골프한국] 지구상에 이런 골프대회는 없다. 23~25일 경북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열린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아리야 주타누간.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박성현(25)을 2위로 밀어내고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아리야 주타누간(22)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LPGA투어가 시즌을 마감하며 수여하는 상 중 신인상(고진영)을 제외한 모든 상(CME글로브, ..   
▲최혜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올 시즌 KLPGA투어 상위 랭커들만 초청해 성적에 따라 보너스를 주는 LF포인트 왕중왕전의 우승은 시즌 상금왕과 평균타수 1위를 차지한 이정은6(22)나 신인으로서 대상과 신인상을 차지한 최혜..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 출전한 다니엘 강이 퍼팅 라인을 읽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캐디(caddie)의 어원은 프랑스 귀족의 젊은 자제를 뜻하는 ‘카데(cadet)’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기록에 나타난 최초의 ..   
▲이정은6 프로.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올 시즌 LPGA투어 공식 토너먼트는 32개다. 이번 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시즌 마지막 대회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을 뺀 31개 대회 중 9개 대회에서 한국선수가 우승했다. 우승 점유율이 2..   
▲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우승자인 맷 쿠차.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맷 쿠차(40·미국)에게선 전의(戰意)가 느껴지지 않는다. 타이거 우즈 같은 카리스마도, 더스틴 존슨 같은 파이터의 기상도, 리키 파울러 같은 도전적 분위..   
▲블루베이 LPGA 우승을 차지한 가비 로페즈.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세계랭킹 1·2위가 멕시코의 여전사에게 속절없이 무너졌다. 11월 10일 중국 하이난성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GC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 마지막 라운드에..   
▲사진=ⓒ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프황제 잭 니클라우스가 설파한 ‘골프에서 승리를 좌우하는 것은 기술이 20%, 정신력이 80%이다.’라는 말은 엄밀히 말하면 그가 처음 한 말이 아니다. 골프의 발상지 스코틀랜드에선 속담 차원..   
▲퀄리파잉 시리즈 1위를 차지한 이정은6.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히말라야산맥의 남쪽 네팔의 한 산동네에는 매년 4월이 되면 수천 마리의 두루미가 몰려들어 한 달 정도 머문다고 한다. 겨울추위를 피해 시베리아 들판을 떠나 히말라..   
▲카메론 챔프.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카메론 챔프(Cameron Champ, 23)가 2018-2019시즌 PGA투어 화제의 중심인물로 급부상하고 있다.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에서 PGA투어로 옮겨 데뷔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한 것도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