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방민준의 골프세상

▲오른쪽 사진은 2012년 카르타고에서 열린 국제 페스티벌에서 공연된 모리스 라벨 작곡의 볼레로 발레의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Maurice Ravel, 1875~1937)의 <볼레로(Bolero)&g..   
▲우승을 축하하며 셀카를 찍는 전인지 프로. 사진제공=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한국]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에서 막을 내린 LPGA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전인지(24)의 골프 인생에 매..   
▲공식 인터뷰에 참석한 (왼쪽부터) 브룩 헨더슨,배선우,이민지,박성현,아리야 주타누간,고진영 프로. 사진제공=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한국] 10월 11일부터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열리는 ..   
▲임성재 프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아무리 봐도 임성재(20)는 ‘물건’이다. PGA투어 2부 리그 웹닷컴 투어 데뷔전에서 첫 승을 올리며 일찌감치 상금랭킹 1위로 PGA투어 직행티켓을 낚아채더니 PGA투어 데뷔전인 201..   
▲프레드 커플스가 PGA 투어 세이프웨이 오픈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잭 니클라우스, 아놀드 파머, 닉 팔도, 그렉 노먼, 타이거 우즈, 존 댈리 등 당대를 풍미했던 골프영웅들에겐 많은 경배자들..   
▲한국팀 전인지, 유소연, 김인경,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골프한국] 한국 여자골프가 4년 만에 8개국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에서 우승, 여자 골프 최강국의 자존심을 지켰다. 지..   
▲2018 라이더컵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미국과 유럽연합팀의 대륙간 골프대항전 라이더컵에서 미국이 패하면서 미국 팀에서의 타이거 우즈의 역할이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9월 30일(현지시각) ..   
▲평소에 근육을 키우기 위해 트레이닝을 꾸준히 하는 타이거 우즈와 박성현, 김인경 프로. 사진출처=타이거 우즈와 박성현, 김인경 프로의 개별 인스타그램[골프한국] 골프에서 힘은 영원한 화두다. 힘을 활용할 수밖에 없는데 힘..   
▲저스틴 로즈가 2018 페덱스컵 1위의 주인공이 됐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43)가 감동적인 황제의 귀환 퍼레이드를 펼쳤다면 저스틴 로즈(38.영국)는 아슬아..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최종전 투어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우승을 확정한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타이거 우즈는 골프천재가 아니다. 골프천재로 태어났으되 그것을 뛰어넘은 골프 구루(Guru)이거나 그 화신(..   
▲KLPGA 투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박성현과 신지애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9월 23일 경기도 용인 88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KLPGA투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현재 세계랭킹 1위 박성현(25)과 전 세계..   
▲2018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 안젤라 스탠포드. 사진제공=LPGA [골프한국] 프로골프의 세계에서 우승은 신이 점지한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뛰어난 기량을 갖춘 선수들끼리 경쟁을 벌이지만 우승을 목표로 삼지 않는 선수는 없다..   
▲배상문.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연어의 모천회귀(母川回歸)는 아무리 과학적인 설명을 들어도 불가사의하다. 강의 상류에서 태어나 바다에 이르기까지 치어로 자라다 제멋대로 바다로 흩어져 살다가 산란기가 되면 수만 km를 ..   
▲사진출처=신지애의 인스타그램 [골프한국] 신지애(申智愛·30)의 골프 행로는 경이롭다. 이제 갓 30을 넘는 삶의 궤적 자체가 경이로 점철돼 있다.지난 6~9일 일본 도야마현 고스키CC에서 열린 JLPGA 챔피언십 코니카 미놀타컵 ..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매일이다시피 연습장을 찾아 열심히 연습하는데도 진전이 없는 골퍼들이 의외로 많다. 구력 20년 30년이 넘었는데도 잘못 배운 스윙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괴기한 스윙의 주인공으로 낙인찍힌 경우도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