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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LPGA 투어 ISPS 한다 빅오픈에 출전한 크리스티나 김이 대회 전 프로암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Golf Australia[골프한국] 2월 호주에서 연속 열린 LPGA투어 두 대회에서 크리스티나 김(35·Christina Kim, 한국이름 ..   
▲2020년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박인비 프로가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모습이다. 사진제공=Golf Australia[골프한국] 박인비(31)만큼 스타답지 않은 골프 스타도 드물 것이다. 프로골퍼로서 그가 쌓은 업적을..   
▲사진은 2020년 LPGA 투어 ISPS 한다 빅오픈에서 우승한 박희영 프로가 최종라운드 때 경기하는 모습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정상을 차지했다. 사진제공=Golf Australia[골프한국] 골프는 연속되는 깨달음의 긴 여정이다. 초보 때..   
▲닉 테일러가 2020년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최종일 필 미켈슨과 4라운드에서 동반 경기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2월 7~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열린 AT&T 페..   
▲이민우 프로는 호주PGA투어 겸 유러피언투어로 열린 2020년 ISPS 한다 빅오픈에서 우승했고, 박희영은 호주LPGA투어 겸 미국의 LPGA투어로 열린 ISPS 한다 빅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지, 박희영 프로 사진제공=Golf Australia[골프..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골프를 하다 보면 무거운 바위를 산 정상에 올려놓는 형벌을 받은 그리스 신화의 시지프스를 떠올릴 때가 많다.시지프스가 열심히 바위를 굴려 정상에 올려놓는 순간 바위는 아래로 굴러떨어지고 만다. 그렇다..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토니 피나우.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웹 심슨(34)의 역전 우승은 극적이었고 토니 피나우(31)의 연장전 패배는 아쉬웠다.두 선수 모두 지난 1월 31일(한국시간)부터 2월 3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상) 안병훈 프로가 2020년 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3라운드 18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하)PGA 투어 피닉스오픈이 열리는 TPC 스코츠데일 골프코스의 16번홀 전경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지구촌..   
▲스페인의 호세 마리아 올라자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사람마다 그만의 독특한 골프 버릇이 있다. 셋업을 취하기 전, 셋업을 할 때, 스윙을 할 때, 샷을 날리고 나서, 미스 샷을 낸 뒤, 기막힌 결과를 얻었을 때 등등 플레..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1933년 디 오픈 때 미국의 레오 디젤(Leo Harvey Diegel, 1899~1951)이란 선수는 60cm의 퍼트만 넣으면 우승하는 상황에서 몸이 돌처럼 굳어 겨우 볼을 20cm밖에 굴리지 못했다. PGA투어 30승을 포함해 프로통..   
▲2020년 싱가포르 오픈에서 저스틴 로즈와 동반 경기한 김주형 프로. 사진제공=팀에이스스포츠[골프한국] PGA투어 임성재(22)와 아시안투어 김주형(18)의 새해 걸음이 산뜻하다. 골프의 본새나 성장세로 보아 두 선수가 비범한 재..   
▲2020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준우승한 박인비 프로. 사진제공=P. Millereau/The Evian Championship[골프한국] 화려한 여왕의 귀환이 될 뻔했다. 메이저 7승을 포함해 LPGA투어 통산 19승에 올..   
▲2020년 '밥 존스 상' 수상자로 선정된 LPGA 투어 통산 25승의 박세리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미국골프협회(USGA, United States Golf Association)가 16일 박세리(43)를 올해 ‘밥 존스 상(Bob Jones Award)’ 수상자로 선정했..   
▲사진=골프한국. 사진은 칼럼 내용과 관련 없습니다.[골프한국] 매년 이맘때면 여자 골프선수들의 후원계약 열기가 뜨거웠다. 인기 있는 선수 영입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계약금 규모도 가파르게 뛰었다. 그러나 올해는 사정이 다르..   
▲김주형 프로. 사진제공=팀에이스스포츠[골프한국] 아시안투어는 우리나라 골프 팬들에게 별로 눈에 차지 않는 것 같다. 한국 골프 팬들의 시선은 태극낭자들이 주류로 자리매김한 LPGA투어와 최경주 이후 꾸준히 맥을 이어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