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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타이거 우즈(미국)가 올해 우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둔 것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우즈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힘들었던 2011년 한 해가 끝나가고 있다. 올해는 우승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