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 클럽별 레슨

티샷
아이언
피칭
벙커
퍼팅
타깃 겨냥 상태도 제대로 된 것을 확인했고 머리도 흔들림이 없이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도 여전히 퍼트가 왼쪽으로 빗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스트로크 자체가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퍼팅 스트로크는 정확하게 직각으로 되는 것..   
짧은 퍼트나 3~5m 가량의 중거리 퍼트에서 가장 흔히 나오는 실수는 볼이 타깃보다 오른쪽으로 흐르는 것이다. 일명 퍼트 슬라이스다.일반적인 샷에서 슬라이스가 나는 것과 비슷하게 퍼팅을 할 때에도 퍼터헤드를 퍼트라인 바깥에서 움..   
투어 선수들은 라운드당 평균 29.3퍼트를 하며, 최고 수준인 조던 스피스는 겨우 27.7퍼트밖에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일반 골퍼들은 어떨까? 핸디캡 중간 정도의 골퍼들은 라운드당 평균 35퍼트 정도를 하며, 이는 평균 기량의 ..   
모든 투어 프로들이 알고 있는 비밀을 하나 공개하겠다. 그것은 스피드를 다양하게 해 퍼트를 성공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먼저 부드럽게 때려서 볼을 높은 쪽에서 천천히 홀 속으로 떨어뜨리는 방법이 있다. 또 좀 더 강하게 때려서 홀..   
하루 동안 몸에 제공되는 전체 에너지 가운데서 20퍼센트를 두뇌가 소비한다. 이 때문에 정신 노동을 많이 할수록 더 많은 에너지가 고갈되며 그에 따라 더 심한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을 했을 때나 많은 생각으로 ..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1.5미터나 15미터나 모든 퍼트를 할 때 후방 스트로크 길이를 항상 똑같이 가져간다. 이는 매우 나쁜 습관이며, 이는 곧 많은 타수를 허비하게 만든다. 항상 똑같은 지점에서 전방 스트로크를 시작하면 긴 퍼..   
골퍼들이 퍼트할 때 범하는 가장 큰 실수 중 하나는 어드레스 때부터 임팩트 통과까지 페이스를 타깃 라인과 직각으로 유지하려는 것이다. 이는 볼을 원하는 방향으로 출발시킬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인 듯 보이지만 현실적으로 이렇게 ..   
대부분의 3퍼트는 다음 두 가지 경우가 원인이다. (1)롱 퍼트의 첫 번째를 잘못해 두 번째 퍼트가 한 번에 성공시킬 수 없는 거리를 남겨둔 경우와 (2)1.5미터 이내의 짧은 퍼트를 실패한 경우다. 후자가 자신에게 해당된다면 다음 두 가..   
대부분의 골퍼들은 퍼팅 라인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인다. 그러면서 이런 것들을 따져볼 것이다. “어떤 라인을 따라 굴러가기 시작해야 할까?” 또는 “라인이 얼마나 휘어질까?” 물론 퍼팅에서 라인이 중요한 건 틀림없지만, 가끔은 골..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퍼팅(3.6미터 이내)을 번번이 실패한다면 스트로크를 할 때 어깨 말고 다른 것을 움직이기 때문일 공산이 크다. 하이핸디캐퍼의 경우에는 범인이 다리일 때가 많다. 볼이 굴러가는 것을 보기 위해 너무 일찍 몸..   
아직도 어프로치샷이 불안하다면 KLPGA 투어 안송이의 노하우가 담긴 이번 레슨을 참고해보자. 그녀가 어프로치샷의 기본기부터 라이에 따른 각종 샷 기술, 그리고 상황을 극복하는 홀 공략법을 소개한다. 그린을 벗어났을 때 스..   
문제점퍼팅을 할 때마다 일관성과 안정감이 떨어져 정확하게 볼을 보내지 못한다. 해결책낮은 자세의 셋업과 김보경의 연습법을 참고해 안정감을 높이기에 도움을 받아보자.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볼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문제점 퍼팅을 할 때마다 일관성 없는 스트로크로 고생하고 있다. 스트로크가 안정감이 없다보니 거리감을 익히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해결책 일정한 스트로크 템포를 갖추면 일관성 있는 스트로크와 거리감 향상에..   
2014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과 US오픈에서 마틴 카이머는 여러 차례 웨지대신 퍼터를 집어 들었다. 즉 그린으로부터 1.5미터나 3미터 정도 벗어난 지점에서 피치샷이나 칩샷을 하지 않고 퍼트를 했다. 종종 그는 이러한 플레이를 통해 ..   
문제점 대다수의 아마추어 골퍼는 퍼팅 연습 시간이 많지도 않을뿐더러 능률이 떨어져 실력 향상을 기대하기 어렵다. 해결책 일본 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상희가 소개하는 퍼팅 연습법을 참고해보자. 연습의 능률을 높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