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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장애물(벙커, 워터해저드 등)은 원활한 홀 공략을 방해하기 위한 최후의 방어선이다. 이 방어선들이 무너지면 홀 공략이 용이해질 뿐만 아니라 골퍼에게는 평범한 코스로 기억되기 쉽다. 따라서 그린 주변은 ..   
25~30야드의 긴 벙커샷을 해야 한다. 다행이라면 볼 위치가 나쁘지 않고 벙커의 턱이 거의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주 쉽게 까다로운 벙커샷을 멀리까지 때려낼 수 있는 기량을 갖고 있지 못하다면 전형적인 폭파 샷을 하기보다 칩샷을 ..   
피치샷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볼을 거의 완벽하게 페이스 중심에 맞혀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샷이 타깃에 못 미쳐 롱퍼트를 남겨놓게 되거나, 워터 해저드에라도 걸려들면 다음 스윙 때 더 짧은 거리..   
투어 프로들은 웨지샷 때 바운스의 이용이 매우 중요하다는 얘기를 한다. 그들의 말이 옳다. 바운스란 밑면에 있는 곡선으로 처리된 부분으로 샤프트가 똑바로 위아래로 서 있을 때 리딩에지가 지면 위로 들리도록 해준다. 이렇게 되면 ..   
부드럽거나 실수할 걱정이 없는 좋은 지점에서 칩샷이나 피치샷을 할 때는 볼보다 먼저 지면을 때려도 상황을 만회할 수 있다. 하지만 맨땅과 같이 단단한 지면에선 어떻게 될까? 완벽한 임팩트가 아니고선 클럽이 잔디를 튀어올라 페이..   
페어웨이의 좋은 라이에 볼이 놓여있고, 깃대까지의 거리는 30야드 정도다. 핀은 그린 전면에 꽂혔는데 앞쪽 가장자리에서 몇 걸음 안 되는 위치다.일반적인 피치샷 기술을 이용하면 볼이 그린에 착륙한 뒤 계속 굴러가 상당히 위험한 4...   
피치샷(그린에서부터 20~50야드 거리의 샷)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스윙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뛰어난 피치샷은 클럽을 백스윙 때 스윙플레인 위로 가져갔다가 피니시 때 이러한 동작을 거울에 비춘 듯 똑같..   
파4나 파5 홀에서 두 번의 샷을 정확히 하고 난 뒤 블레이드나 호젤에 맞는 칩샷으로 그 홀의 스코어가 엉망이 돼버리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렇다고 너무 절망하진 마시라. 이는 주말 골퍼들 사이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일일 뿐만 아니..   
페어웨이에서 볼을 아무리 잘 맞혀도 번번이 그린에 못 미치는 상황이 짜증난다고? 그 이유는 어쩌면 스윙을 하면서 충분한 지렛대 효과와 헤드스피드를 만들어내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파워를 한껏 높여서 그린적중률을 향상시킬 ..   
투어 프로들은 지면을 한 번 튄 후 곧바로 멈추는 정밀한 칩샷을 보여주곤 한다. 골퍼들 모두가 그러한 샷을 구사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시니어 골퍼들의 경우 나이를 먹었다는 현실을 무시할 수가 없다. 또한 일관성 있게 최대의 백스..   
PGA 투어의 선수들은 깊고 무성한 러프에서 50% 이상 파를 잡아내며 상황을 만회한다. 프로들이 이렇듯 효율적인 이유는 그들이 거의 모든 상황에 대비해 연습을 하기 때문이다. 일반 골퍼들도 다음과 같은 상황을 맞을 수 있다. 그..   
지난 10월19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 마지막 날 경기를 기억할 것이다. 연장전에서 브리타니 린시컴(미국)이 어프로치 샷을 핀 가까이 올리자 백규정은 면도날 같은 샷으로 홀에 더 가깝게 붙여 우승을 ..   
칩샷이 홀에 못 미치거나 컨시드를 받을 만한 범위에서 한참 벗어나는 게 속상할 테지만 이건 시니어들만의 문제는 아니다. 거의 모든 골퍼들은 칩샷을 홀에 가까이 붙이지 못해 애를 먹는다. 이것은 어설픈 기술과 플레이 방법에 대한..   
대체로 피치샷을 그린으로 올려놓는 데는 성공하지만 버디를 잡아낼 수 있을만큼 충분히 홀 가까이 붙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피치샷을 홀 가까이서 곧바로 멈추려면 프로들이 하는 것처럼 그린에서 볼을 멈추는 회전을 만들어낼 필..   
2005년 마스터스 마지막 라운드에서 1타 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던 타이거 우즈가 파3 16번홀에서 때린 티샷이 길게 왼쪽으로 빗나갔다. 칩샷을 마주하고 선 그는 홀의 왼쪽 6m 정도 지점을 겨냥하고 볼을 때렸다. 볼은 그 지점에서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