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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을 일직선으로 때려내는 골퍼들은 드라이버의 헤드스피드는 매우 높은 데도 티샷의 거리는 만족스럽지 않으며, 그 이유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즉 스윙을 강하게 해도 볼의 샷거리가 기대만큼 나오질 않는다.이런 경우 드라이버가 너무..   
드라이버샷을 일직선의 장타로 때려내는 손쉬운 방법은 다운스윙 때 보다 많은 에너지를 타깃 방향으로 옮기는 것이다.그 비밀은 몸을 왼쪽으로 옮기며 트는 것이다(머리를 볼 왼쪽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다). 스탠스 상에서 볼을 더 멀리..   
나는 올 시즌 들어 드라이버 샷거리를 몇 야드 더 늘렸다. 현재의 평균 샷거리 294.6야드는 내 생애 최고 기록이다. 하지만 스윙스피드를 더 빠르게 하는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어떤 측면에서 보자면 헤드스피드는 저절로 이뤄..   
드라이버샷을 멀리 때려낼 수 있는 공식은 간단하다. 볼을 페이스의 중심에 맞히면 샷은 멀리 날아간다. 이는 페이스의 중심부가 에너지 전달을 최대화해주기 때문이다. 볼을 페이스의 중심 타점에 맞힐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은 회전면을 ..   
이들 기술은 안쪽으로 잘라쳐서 높이 치솟는 샷이나 심한 슬라이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도 효과가 있다. 이들 두 가지 샷은 바람이 불 때는 더욱 안 좋은 탄도로 스코어를 크게 망쳐놓는다. 강풍과 힘겨운 싸움을 벌여야 할 때든, 자..   
세르히오 가르시아나 리키 파울러의 스윙을 살펴보면 클럽을 안쪽에서 볼로 유도하며 임팩트를 통과할 때 에너지를 폭발시킨다. 이러한 동작이 좋은 목표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운스윙 때 클럽이 평탄하게 움직이면 타격의 파..   
골프에서 널리 알려진 것이 “볼을 정확하게 때려내려면 스윙하는 동안 척추의 각도를 처음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척추는 스윙을 하는 동안 움직이며, 스윙할 때 전체적으로 이를 하나의 위치에 고정시켜야 한다..   
이번 레슨은 골프를 시작한 초급 골퍼와 드라이버샷을 다시 다듬고 싶은 골퍼에게 유용하다. 볼을 자유롭게 휘어친다 드라이버샷의 기본은 스트레이트샷이다. 아마추어 골퍼 대부분 드라이버샷을 똑바로 멀리 치고 싶어 한다. 하..   
볼 위를 치는 토핑이나 완전히 헛치는 경우를 제외하고 골퍼들을 당혹스럽게 만드는 티샷의 실수는 무엇일까. 아마 심하게 공중으로 치솟는 샷이나 왼쪽으로 곧장 빗나가는 샷일 것이다. 대다수의 일반 골퍼들은 이러한 실수를 접하면 ..   
“티를 높게 꽂으면 볼이 더 멀리 날아간다”는 얘기를 들었을 것이다. 이 조언이 정말 효과가 있을까? 티를 높게 꽂으면 정말 드라이버 샷거리를 더 늘릴 수 있는 것일까? 2006년, 북캐롤라이나의 파인허스트 골프 아카데미는 <..   
드라이버샷을 똑바로 멀리 치고 싶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1년에 걸쳐 소개하는 ‘김대현의 드라이버샷 정복하기’를 익힌다면 가능한 일이다. 이번 레슨은 골프를 시작한 초급 골퍼와 드라이버샷을 다시 다듬고 싶은 골..   
이번 레슨은 골프를 시작한 초급 골퍼와 드라이버샷을 다시 다듬고 싶은 골퍼에게 유용하다. 코스를 읽는 눈이 필요하다 모든 골퍼는 드라이버샷을 똑바로 멀리 치고 싶어 한다. 때문에 오랜 시간 연습하며 샷을 다듬는다. 그런..   
이번 레슨은 골프를 막 시작한 초급 골퍼와 드라이버샷을 다시 다듬고 싶은 골퍼 모두에게 유용하다. 코스 매니지먼트란 무엇인가 많은 골퍼가 좌우로 휘어지는 샷을 고치기 위해 레슨을 받고, 오랜 연습을 더한다. 그런데 이런 ..   
드라이버샷에서 가장 간과되는 요소 가운데 하나가 캐리, 즉 볼이 얼마나 오랫동안 공중으로 머물고 있느냐다. 티샷이 공중에서 지면으로 곧장 떨어지며 페어웨이를 적중시키는 법이 거의 없다면 좀 더 백스핀을 걸어 볼을 높이 띄울 ..   
백스윙 때 척추 각도 유지한 채 꼬아 상·하체 균형 이뤄 역동적 스윙 가능머리·시선, 볼 떠나도 그대로 유지… 중심축 유지해 에너지 최대한 전달1타 차 단독 선두로 맞은 마지막 18번홀(파4). 긴장될 법한 상황이었지만 거침없는 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