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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전날 공동 선두였던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5타를 기록, 현지시간으로 일요일인 마지막 날 1타 차 단독 선두로 미국 무대 첫 우승..   
▲르꼬끄 골프 제공[골프한국 김성태 기자]'보미짱' 이보미(28·노부타그룹)이 JLPGA(일본여자골프) 시상식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JLPGA 어워드 2016'에 참석한 이보미는 메르세데스 최우수 선수..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중국 대회 강자임을 재입증한 '차이나 퀸' 김효주(21·롯데)가 올해 마지막 대회이자 새 시즌 첫 대회를 우승으로 장식하며 2017년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18일 중국 광저우의 사자후 골프장(파72·6,312야드)..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펑샨샨과는 중1 때부터 알았고, 골프를 같이 쳐보기도 했어요."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인 '2016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달러, 우승상금 11만달러)'이 12월 16일 중국 광저우에 위치..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개막전인 '2016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달러, 우승상금 11만달러)'이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사자호 컨트리클럽(파72·6,313야드)에서 펼쳐..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젊은 피' 김민선(21)이 한국·일본·유럽·호주 4개 여자골프 투어 대항전인 더퀸즈(총상금 1억엔)에서 사흘 내리 한국에 승점을 안겨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한일전이 발전돼 올해 2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투어 대항전이지만 우리나라를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대회에 임합니다."2일부터 사흘 동안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6,500야드)에서 펼쳐지는 '더퀸즈'(총상금 1억엔) 개막을 앞두고 한국여자프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뛰는 이보미(28)는 올해 상금왕, 다승왕, 대상, 평균타수 1위를 휩쓸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다승왕과 상금왕을 차지한 이보미는 그러나 올해 올림픽 출전이라는 목표를 이..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멤버들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한국 선수들의 팀 대항전이자 우정의 무대인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마지막 1대1 싱글 매치플레이 12경기만을 남겨뒀..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오늘처럼만 치면 이번 MVP는 제 것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올해 첫 승과 함께 시즌 2승을 거두며 최고의 해를 보낸 김해림(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선수들과..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이정민 프로와 함께 친다고 생각하니 승부욕이 생기네요."'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24일 부산 동래베네스트 골프장에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미국..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앞으로 큰 무대에서 훌륭한 선수들과의 경쟁을 통해 계속 성장하고 싶습니다."24일(한국시간) 유럽프로골프 투어에서 왕정훈(21)의 신인상 수상 소식이 들려왔다.한국 선수로는 8번째로 유럽투어 정상에 오른 그..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해 최종전은 제게 정말 특별한 대회입니다.”2013년 한국프로골프(KPGA) 장타상 수상자이자 코리안투어 통산 2승의 ‘테리우스’ 김태훈(31·신한금융)은 올 시즌을 앞두고 동료 선수들이 선정한 ‘2016년 KP..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홍진주(33·대방건설)와 안시현(32·골든블루)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가운데 둘밖에 없는 '엄마' 선수다. 둘은 올해 나란히 정상에 오르는 진기한 기록을 남겼다.6일 경기도 용인의 88골프장에서 ..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강자 박성현(23·넵스)이 4일 경기도 용인 88골프장(파72)에서 열린 팬텀 클래식 첫날 단독 선두에 나서며 시즌 8승 가능성을 부풀렸다.2주 전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을 마친 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