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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세계랭킹 1위와 그랜드슬램, 올림픽 금메달 등 골프 선수로서 꿈꿀 수 있는 대부분의 목표를 이뤄낸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2018년 새해 목표로 '메이저대회 승수 추가'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해 비록 2부 투어지만, 프로 데뷔 첫 승을 했으니 스스로에게 80점은 주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KPGA 코리안투어에서 다시 뛰게 돼 정말 기뻐요."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 2017시즌 상금왕을 차지한 이..   
"이렇게 시즌 시작이 기대되고 설레보기는 오랜만이다. 올해는 뭔가 해낼 수 있겠다 싶다"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는 유난히 쩌렁쩌렁 힘이 들어 있었다.한국 골프의 간판스타 최경주(48)는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19번째..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전관왕'을 차지한 이정은6(22)와 치열한 상금랭킹 2위 경쟁에서 끝까지 버텨낸 김지현(27) 등은 '재발견된 보석' 같은 선수다."2017년은 정말 잊지 못할 한 해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얻은 게 많은 시즌이었다. 2018년은 아픈 데 없는 건강한 몸에 든든한 스폰서까지 생겨 기대가 크다. 운동선수라면 목표는 늘 우승 아니냐" 전인지(24)는 지난 2017년을 상금랭킹 11위(125만 달러)와 평균타수 3위(69.41타),..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코리안 브라더스의 막내' 김시우(22)가 올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직후 밝혔던 기부 약속을 지켰다. 21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CC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후배 국..   
▲최혜진. KLPGA 제공.[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8시즌이 1년 동안 뛰는 처음이고, 더군다나 루키 시즌이라 첫 스타트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컸습니다.”지난 8월, 만 18세 생일 바로 다음 날 프로로 전향한 최혜진(18·롯..   
▲김지현이 KLPGA 투어 효성 챔피언십 2라운드 2번홀 버디 성공 후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어제, 오늘 샷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어제는 특히 그린 스피드에 적응을 못했던 퍼트가 아쉬웠..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최혜진(18)이 8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8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6언더파 공동 선두에 오른 뒤 신인으로 나서는 마음가짐을 밝..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방향성이 안 좋은 편이라 샷 교정을 하고 있는데, 교정하면서부터 일관된 샷이 가능해졌어요."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루키로 뛰었던 전우리(20)가 8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 신인상을 받은 '3관왕' 박성현(24)이 4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올해 미국 무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박성현은 US여자오픈과 캐나..   
▲사진은 2017 더퀸즈 캡틴들. 왼쪽부터 캐리 웹, 김하늘, 글라디 노세라, 나리타 미스즈. 사진=KLPGA 제공.[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가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일본-호주-유럽 ..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우승을 포함해 2승을 기록한 오지현(21·KB금융)이 4대 투어 대항전 '더퀸즈' 이틀째 싱글 매치 플레이에서 JLPGA 아나이 라라(일본)를 상대해 17번홀까지 ..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승을 기록하며 개인 최고의 시즌을 보낸 김지현(26·한화)은 4대 투어 대항전은 '더퀸즈' 이틀째 싱글 매치 플레이에서 LET 팀 주장 글라디 노세라(프랑스)와 맞붙어 ..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KLPGA)과 일본(JLPGA), 호주(ALPG), 유럽(LET) 여자프로골프 투어 대항전인 더퀸즈 둘째 날 이정은6(21)는 호주의 한나 그린을 상대해 압승을 거뒀다.첫 홀과 3번홀(이상 파4)에서 잇따라 파를 지켜 보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