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골프일반

▲전인지. LPGA 제공[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FA(자유계약선수제)는 골프처럼 개인 종목에서는 어울리지 않는 말이지만, 보통은 메인 후원사의 계약이 만료되는 시즌오프에 새로운 스폰서를 찾는 선수들을 일컫는다.한국여자프로골..    2017-12-1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7시즌 종료와 함께 국내 여자 프로골프 후원 계약 시장이 달아오른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대세’ 이정은6(21)의 메인 후원사가 12일 결정됐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시상식에서 사상 ..    2017-12-13
▲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고진영·조지아 홀·하타오카 나사·티파니 찬.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경쟁은 사실상 없었다. 미국 무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을 때..    2017-12-1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시대 흐름에 따라 법률이 변화하는 것처럼, 골프를 포함한 스포츠 종목에서도 해마다 조정되는 규정이 있다. 이런 룰의 변화를 알고 있다면, 골프를 하거나 보는 재미가 배가될 것이다.새해는 일명 '렉시 톰슨 룰..    2017-12-12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임성재(19)와 김비오(27)가 ‘꿈의 무대’ 미국프로골프(PGA) 정규투어로 가는 관문인 웹닷컴투어(2부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이하 QT)에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국가대표를 거쳐 한국과 일본 프로 무대에..    2017-12-11
▲우승을 확정한 최혜진(사진=KLPGA제공). 그리고 전인지(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7시즌 박성현(24)에게 붙었던 '슈퍼 루키'라는 별명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최혜진(18)이 프로 무대에 뛰어든 지 불과 3~4개월 만..    2017-12-11
▲김하늘·이민영 등 히타치 3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한 JLPGA 투어 선수들. 사진출처=김하늘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 시즌 일본 그린을 활보한 김하늘(29)과 이민영(25)이 골프대항전인 '히타치 3투어 챔피언십 2017..    2017-12-1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 렉시 톰슨(22·미국)이 토니 피나우(미국)와 짝을 이뤄 출전한 QBE 슛아웃(총상금 330만달러)에서 공동 4위로 마쳤다.'백상어' 그렉 노먼(62·호주)이 주최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이벤..    2017-12-11
▲최혜진. KLPGA 제공.[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슈퍼 루키’ 최혜진(18)이 미리 치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8시즌 개막전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정규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10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    2017-12-10
▲KLPGA 투어 효성챔피언십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효성 챔피언십 최종순위 >1. 최혜진  -10 206 (66-72-68) T2. 박결  -8 208 (69-71-68)    서연정   (..    2017-12-10
▲최혜진. KLPGA 제공[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슈퍼 루키’ 최혜진(18)이 미리 치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8시즌 개막전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정규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10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 ..    2017-12-10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전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였던 '백상어' 그렉 노먼(62·호주)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복귀에 대해 신중한 평가를 내렸다. 노먼은 10일(한국시간) 자신이 호스트로 나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이벤..    2017-12-10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메이저 챔피언 김인경(29)이 8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했던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오메가 두바이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했다.9일(이하 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에미리트..    2017-12-10
▲박신영이 KLPGA 투어 효성 챔피언십 2라운드 3번홀에서 드라이버 티샷 날리고 있다. KLPGA제공.[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박신영(23)이 9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에서 계속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    2017-12-09
▲빠린다 포깐이 KLPGA 투어 효성 챔피언십 2라운드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태국의 신예’ 빠린다 포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8시즌 개막전 둘째 날 쟁쟁한 한국 선수..    2017-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