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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 최종순위 >1. 김보아  -9  204 (69 69 66) *연장 우승2. 이정은6   -9  204 (68 69 6..    2018-08-19
▲김보아 프로.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5년차 김보아(23. 넥시스)가 2018시즌 하반기 두 번째 대회인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김보아는 19일 경기..    2018-08-19
▲KLPGA 투어 2018시즌 우승자 명단. 표=골프한국[골프한국] 김보아(23)가 19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 6,657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    2018-08-19
▲이정은 프로(사진=ⓒAFPBBNews = News1). 김보아 프로(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이정은6(22)와 김보아(23)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컵과 우승상금 1억2,000만원을 ..    2018-08-19
▲KPGA 코리안투어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최종순위 >1. 김태훈  -13  275 (76 67 69 63) 2. 변진재  -12  276 (67 7..    2018-08-19
▲김태훈 프로.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장타자 김태훈(33)이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 마지막 날 완벽한 플레이로 9언더파 63타를 때려내면서 역전 우승을 차..    2018-08-19
▲2018년 코리안투어 대회 및 우승자. 표=골프한국[골프한국] 김태훈(33)이 19일 경남 양산시 통도 파인이스트 컨트리클럽 남코스(파72. 7,348야드)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    2018-08-19
▲김태훈 프로.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승의 김태훈(33)이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마지막 날 완벽한 플레이로 9언더파 63타를 때렸다.김..    2018-08-19
▲이다연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년차 이다연(21.메디힐)이 2018시즌 19번째 대회인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 마지막 날 맹타를 휘둘렀다.이..    2018-08-19
▲양희영과 박성현 프로(사진제공=PGA of America). 렉시 톰슨과 고진영 프로(사진=골프한국)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시간 기준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    2018-08-19
▲사진은 박성현 프로가 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3라운드 6번홀에서 세컨샷을 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의 선수' 공동 수상자인 박성..    2018-08-19
▲이준석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8년차 변진재(29)와 10년차인 호주교포 이준석(30)이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셋째 날 공동 선두로 나선 가운..    2018-08-19
▲박성현 프로(사진제공=PGA of America). 고진영, 양희영, 렉시 톰슨(사진=골프한국)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이 총상금 200만..    2018-08-19
▲박결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4년차 박결(22.삼일제약)이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최종 라운드만을 남겨놓은 가운데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그간 미뤘던 첫 우승 기..    2018-08-19
▲홀인원 경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형준 프로. 사진제공=KPGA[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기록의 사나이’로 불리는 이형준(26)이 짜릿한 홀인원 한방으로 우승 상금보다 더 많은 상품을 한번에 챙겼다.18일 경남 양산 통도..    2018-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