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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경기하는 신지은과 이민지 프로.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 선수와 한국계 교포 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60만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두권을 점령하..    2019-02-22
▲2019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경기하는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2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에서 계속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60만달러) 둘째 날 경기는 ‘무빙..    2019-02-22
▲타이거 우즈가 월드골프챔피언십 멕시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멕시코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공식 대회에 처음 출전 타이거 우즈(43.미국)가 고지대에서 ..    2019-02-22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 1라운드 14번홀에서 티샷을 하는 재미교포 알렉스 강.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2017년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재미교포 다니엘 강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2019-02-22
▲2019 혼다 LPGA 타일랜드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지은희 프로. 사진제공=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모르겠어요. 다른 거 생각 안 하고 공만 쳤습니다. 너무 잘 맞아서 그런 느낌만 따라갔어요.”21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 ..    2019-02-22
▲2019 혼다 LPGA 타일랜드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박성현 프로(사진제공=LPGA). 첫날 3타를 줄인 전인지 프로(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새로운 메인 스폰서 로고를 모자 중앙과 왼팔 상단, 왼쪽 허벅지 부분에 장식한 박성..    2019-02-22
▲2019 혼다 LPGA 타일랜드 1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몰아친 지은희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달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기존 박세리(42)가 보유했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선수 최고령 우승 기록을 갈아..    2019-02-21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타이거 우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이번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이 개최되는 멕시코시티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45야드)..    2019-02-21
▲혼다 LPGA 타일랜드에 출전하는 (상단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박성현(사진출처=박성현의 인스타그램), 리디아 고, 오수현, 유소연(사진출처=유소연의 인스타그램), 전인지(사진출처=전인지의 인스타그램), 김효주(사진=골프한국). [..    2019-02-21
▲2019 혼다 LPGA 타일랜드에 출전하는 박성현·전인지·고진영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월 21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 클럽에서 LPGA 투어 2019시즌 네 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    2019-02-21
스티브 스트리커가 내년 미국과 유럽의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에서 미국팀을 이끌게 된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ESPN과 위스콘신골프 등에 따르면 내년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열리는 라이더컵을 앞두고 미국프로골프협회는 20일(..    2019-02-20
▲2018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박성현과 유소연 프로가 이번주 혼다 LPGA 타일랜드에 나란히 출격한다. 사진=골프한국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 여자골프의 간판스타인 박성현(26)과 유소연(29) 등이 이번주 태국에..    2019-02-19
▲LPGA 투어 2019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선전한 고진영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올해 첫 출전한 호주여자오픈에서 준우승으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고진영(24)이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고진..    2019-02-19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에서 선전한 김시우 프로. 사진제공=KPGA[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주 연속 ‘톱5’에 이름을 올린 김시우(24)가 페덱스컵 포인트와 상금 순위 등을 끌어올렸다.김시우는 18일(한국시..    2019-02-19
▲KLPGA 투어 2017년과 2018년 상금왕에 오른 이정은6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상금왕의 위상이 크게 높아진 기점은 2014년 김효주(24)다. 그해 4개 메이저 대회 가운데 3개를..    2019-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