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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 남자골프의 영건 안병훈(26)과 왕정훈(23)이 미국의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오픈 골프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매년 6월 중순 열리는 이 대회는 '오픈'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    2017-05-2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1월 말 개막전 바하마 클래식을 시작으로 지난 22일 막을 내린 킹스밀 챔피언십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3분의1에 가까운 11개 대회 우승트로피의 주인이 정해졌다.그러나 2승 이상을 거둔 선..    2017-05-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 여자골프의 간판스타인 박인비(29)와 전인지(23)가 국내와 미국 무대에서 나란히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세계 순위 변화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박인비는 22일 발표된 세계여자골프 랭킹에서 5.92점..    2017-05-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상금 랭킹 9위를 달리는 세계랭킹 10위 장하나(25)가 국내 무대로 전격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다.장하나의 매니지먼트사는 22일 “장하나가 LPGA 투어 카드를 ..    2017-05-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 21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대회 닷새째 '골프여제' 박인비(29)가 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결승전에서 퍼트 난조에 발목이 잡혀 우승컵을 김자..    2017-05-2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5년 만의 우승으로 두 번째 '매치 퀸'으로 등극한 김자영(26)이 시청률의 여왕이 됐다. SBS골프는 “21일 생중계된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경기가 평균 시청률..    2017-05-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ANA 인스퍼레이션 대회에서 일어난 일은 아쉬웠지만 어차피 지나간 일이다. 이제는 잊어버리고 앞으로 나가야 할 때다."미국 여자골프의 에이스 렉시 톰슨(미국)이 4라운드 60대 타수에 ‘와이어 투 와이어(1~4..    2017-05-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4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에서 우승, 보너스 1,000만달러를 챙겼던 빌리 호셸(미국)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50만달러)에서 연장 끝에 모처럼 우승을 차지했다.호셸은 22일(한국시간) 미..    2017-05-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상금 랭킹 9위를 달리는 세계랭킹 10위 장하나(25)가 국내 무대로 전격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다.장하나의 매니지먼트사는 22일 “장하나가 LPGA 투어 카드를 ..    2017-05-2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안병훈(26)이 출전한 두 대회에서 잇달아 상위 10위 이내 들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안병훈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파70·7,166야드)..    2017-05-22
▲LPGA 투어 2017시즌 우승자 명단. 표=골프한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우승자 명단 >우승일(현지시간)---대 회----우승자(국적)---(2017.5.22 기준)1월29일--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브리트니 린시..    2017-05-22
▲LPGA 킹스밀 챔피언십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최종순위 >1. 렉시 톰슨(미국)  -20 264(65-65-69-65)2. 전인지(한국)  -15 269(69-66-67-67)3. 안젤라 스탠퍼드(미..    2017-05-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 여자골프의 에이스 렉시 톰슨(미국)이 4라운드 60대 타수에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비운의’ 수식어를 말끔히 떼냈다.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    2017-05-22
▲PGA투어 AT&T 바이런넬슨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 최종순위 >1. 빌리 호셸(미국) -12 268(68-65-66-69) 2. 제이슨 데이(호주) -12 268(68-69-63-68) 3. 제임스 한(미국) ..    2017-05-2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안병훈(26)이 출전한 두 대회에서 잇달아 상위 10위 이내 들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안병훈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파70·7,166야드)..    2017-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