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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최근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에서 3위로 내려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골프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팟캐스트 방송 '노 레잉 업(No Laying Up)'은 "매킬로이가 현지시간으..    2017-02-2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 더스틴 존슨(33·미국)이 생애 첫 세계랭킹 1위로 등극했다. 존슨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장(파71)에서 열..    2017-02-2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필드 위의 미녀 안신애(27)의 골프웨어를 후원하는 아디다스골프가 2017년 봄 시즌을 맞아 '아디퓨어 윈드 재킷'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디퓨어 윈드재킷은 건조하고 일교차가 커 감기에 걸리기..    2017-02-2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해 세계 골프계를 뜨겁게 달군 2장의 사진 속 주인공은 모두 폴리나 그레츠키였다. 하나는 한 모임에서 이웃사촌(?)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에 밀착해 찍은 사진이고, 다른 것은 약혼자 더스틴 존슨..    2017-02-2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재기에 나서는 박인비(29)와 2년차를 맞은 전인지(23)가 드디어 새해 첫 모습을 드러낸다.무대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태국 빳따야의 샴 골프장(파72)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    2017-02-2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 여자골프의 간판스타 전인지(23)가 앤퍼세이(Andperse)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일본의 블랙앤화이트 스포츠웨어의 골프의류 브랜드인 앤퍼세이는 20일 "일본과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브랜드를 알리기 위..    2017-02-2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더스틴 존슨(미국)의 세계랭킹 1위가 공식 발표됐다.20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남자골프랭킹에서 존은은 평점 10.2751포인트를 받아 지난주 3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이날 앞서 존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    2017-02-20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입상 10년 만에 '넘버원' 왕좌에 등극했다. 매 시즌 우승을 기록하는 등 지난 10년간 꾸준하게 정상급 실력을 보였다는 증거다. 우승으로 화려한 세계랭킹 1위 대관..    2017-02-20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더스틴 존슨(미국)의 세계랭킹 1위 등극에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됐지만, 한국의 노승열(25)도 2주 연속 선전을 펼쳤다.노승열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    2017-02-20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최종순위 >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1. 더스틴 존슨(미국)  -17 267 (66-66-64-71)T2. 토머스 피터스(벨기에)  -12 272 (70-68-71-63) &nbs..    2017-02-20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절대 강자가 없는 세계 남자골프에서 새로운 1인자가 탄생했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대표 장타자 더스틴 존슨(32·미국)이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    2017-02-20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세상 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이 세계랭킹 1위 등극을 눈앞에 두고 행복한 소식을 전했다.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장(파71)..    2017-02-20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첫 홀에서 보기를 한 뒤 단순하게 경기를 풀어가겠다고 마음을 다잡았어요."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릴 줄 아는 '승부사' 장하나(25)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첫 출전한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30..    2017-02-20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17시즌 처음으로 나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부터 우승을 거머쥔 장하나(25)가 세계랭킹을 끌어올리며 '한국의 에이스' 자리를 놓고 전인지(23)와 대결 구도를 만들었다.장하나는 20일(이하 한국시..    2017-02-20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절정의 샷 감각을 앞세운 '세리머니의 여왕' 장하나(25)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데뷔전인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30만달러) 마지막 날 짜릿한 대역전 우승 드라마를 펼쳤다.세계랭킹 6..    2017-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