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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와 '알파인스키 여제' 린지 본(33·이상 미국)은 2012년 말부터 2015년 5월까지 교제했다.이미 헤어진 지 2년이 지났지만, 최고 스포츠 스타 커플이었던 우즈와 본을 둘러싼 사건이 ..    2017-08-23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활약하던 배상문(31)은 2015년 11월 입대, 21개월의 복무를 마치고 지난 16일 만기 전역했다.배상문이 인터내셔널팀과 미국의 남자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추천 ..    2017-08-23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치코의 뷰트 크리크 컨트리클럽 칩샷 연습장 부근.이곳에서 열린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 첫날 경기 결과에 실망해 울고 있던 애슐리 심(14)은 말은 건넨 사람 얼굴을 보고 ..    2017-08-23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달 16일 막을 내린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 이후 약 한 달간 여름 휴식기를 보낸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24일 개막하는 6차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부산오픈(총상금 7억원)을 ..    2017-08-2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여자골프 세계 최강국인 한국의 국가대표 3인방을 포함한 태극 소녀들이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 첫날 모두 선두권에 나섰다.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뷰트 크리크 컨트리..    2017-08-23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 시즌 미국여자프골프(LPGA) 투어에서 '슈퍼루키'로 활약하는 박성현(24)이 미국 진출 이후 첫 국내 무대 출전 일정을 잡았다.박성현의 매니지먼트사는 "박성현이 9월 22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    2017-08-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7년 한국 여자골프 최고의 소득은 최혜진(18)’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프로 전향을 앞둔 그에게 거는 팬들과 골프업계의 기대는 크다. 중학교 3학년 때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 지난 4년간 태극마크를 달..    2017-08-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7년 한국 여자골프 최고의 소득은 최혜진(18)’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프로 전향을 앞둔 그에게 거는 팬들과 골프업계의 기대는 크다. 중학교 3학년 때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 지난 4년간 태극마크를 달..    2017-08-22
"메이저대회 못지않은 명문 대회로 키우고 싶죠. 이제 시작이니 차근차근 앞으로 나아가아죠."한국 골프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박세리(40)가 올해부터 미국에서 주니어 대회를 연다.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치코의 뷰트 크..    2017-08-2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9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유소연(27)과 US여자오픈 우승으로 본격 시동을 건 '슈퍼루키' 박성현(24), 그리고 분위기 반전으로 시즌 2승에 도전하는 ‘골프여제’ 박인비(29). 이들 ‘빅3’를 앞..    2017-08-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 시즌 부진으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낸 뒤 최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첫 우승으로 부활을 알린 이보미(29)가 기쁜 마음으로 국내 무대를 밟는다.이보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 ..    2017-08-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해 국내 골프계에서 가장 ‘핫한’ 선수는, 단연 프로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아마추어 최강' 최혜진(18)이다.그는 뛰어난 골프 기량뿐 아니라 위기에서도 흔들림 없는 강인한 멘탈과 나이답지 않은 여유와 당..    2017-08-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프로 데뷔를 앞둔 최혜진(18)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승에 힘입어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21일(현지시간)자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평점 3.83포인트를 획득한 최혜진은 22위로, 지난주보다 3계단 상승..    2017-08-22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재미교포 골퍼 케빈 나(34·한국이름 나상욱)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6-2017시즌 마지막 정규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580만달러)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다.케빈 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    2017-08-21
▲재미교포 덕 김이 US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 결승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재미교포 덕 김(21·영문은 Doug Ghim)이 US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에서 아깝게 준우승했다.20일(이하 현지..    2017-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