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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퓨어실크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박성현, 전인지, 고진영, 이정은6 프로(사진제공=Gabe Roux/LPGA)[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후부터 27일 오전까지 나흘간 킹스밀 리조트 리버 코스(미국 버지니아주 ..    2019-05-23
▲KPGA 코리안투어 2019년 KB금융 리브챔피언십 대회 포스터. 제공=KPGA[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9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23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블랙스톤 이천 ..    2019-05-23
▲KPGA 코리안투어 2019 KB금융 리브챔피언십 포토콜에 참여한 (왼쪽부터) 김대현, 이형준, 함정우, 맹동섭, 김비오, 홍순상 프로. 사진제공=KPGA[골프한국 생생포토]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KP..    2019-05-23
▲KPGA 코리안투어 2019 KB금융 리브챔피언십 포토콜에 참여한 (왼쪽부터) 홍순상, 김대현, 이형준, 맹동섭, 김비오, 함정우 프로. 사진제공=KPGA[골프한국 생생포토]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KP..    2019-05-23
▲임성재 프로. 사진제공=PGA[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60위 이내 든 선수들은 오는 6월 13일 개막하는 2019년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출전 자격을 확보할 수 있었다. ..    2019-05-22
▲2019 KPGA 챔피언스투어 1회 대회 시니어부문 우승자 김종민 프로. 사진제공=KPGA[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김종민(55)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2019시즌 개막전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5월 20일과 21일 양일..    2019-05-22
최경주재단은 19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오픈 기간 나눔 팔찌 모금 이벤트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 장학금으로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와 함께 하는 나눔 팔찌 모금 이벤트'를 ..    2019-05-21
▲KPGA 코리안투어 2018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우승자 맹동섭과 준우승한 홍순상, 그리고 함정우. 모두 2018년 대회 때 모습이다. 사진제공=KPGA[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맹동섭(32)과 홍순상(38), 함정우(25)가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경기..    2019-05-21
▲KLPGA 투어 2019시즌 최혜진과 김지현. 사진과 표=골프한국[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작년 12월 효성 챔피언십으로 막을 올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이 지난 19일 끝난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까지 9개 대회 우승 트로..    2019-05-21
▲이민지와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휴젤-에어 프레미아 LA오픈[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 2주간 휴식기를 가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이번주 '퓨어실크 챔피언십'(총상금 130만달러)으로 돌아온다. 지난해까지 '킹스밀 ..    2019-05-21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김지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새로운 '매치 퀸'에 오른 김지현(28)이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김지현은 21일(이하 한국시간) ..    2019-05-21
▲브룩스 켑카가 2019 PGA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주먹을 쥐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20일(한국시간) 끝난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에서 2연패에 성공한 브룩스 켑카(30·미국)가 이날..    2019-05-20
▲2019 PGA챔피언십에서 단독 7위에 오른 강성훈 프로가 시즌 상금 순위를 끌어올렸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제101회 PGA챔피언십에서 한국 선수로 유일하게 컷을 통과한 강성훈(32)이 메이저 대회 개인 최고 순위..    2019-05-20
▲2019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브룩스 켑카가 워너메이커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예상과 달리, 브룩스 켑카(미국)는 최종 라운드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의 기념비적인 우승은 1~2라..    2019-05-20
▲2019 PGA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강성훈 프로의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제101회 PGA챔피언십에서 한국 선수로 유일하게 컷을 통과한 강성훈(32)이 메이저 대회 개인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20..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