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지난칼럼

    [윤은기 칼럼] 금붕어는 살려다오!
    “우리나라 사람들이 골프를 좋아하는 이유를 아십니까?”“글쎄요. 비좁은 아파트에 살다 보니까 넓은 잔디밭을 좋아하는게 아닐까요?”“그게 제가 볼땐 바로 성인 오락이예요. 실내에서 치던 고스톱을 야외로 옮..   
    [오정희 칼럼] 힘들거나 슬픈 상황에 대한 인간의 심리적인 프로세스..
    힘들거나 슬픈 상황에 대한 인간의 심리적인 프로세스와 골프 게임과의 관계     심리학 서적에 나와 있는 인간이 슬프거나 고통스러운 일을 극복하는 7단계에 대해서 본 적이 있을 것이다.   Shock(..   
    [윤은기 칼럼] 백전불패의 사나이
    “내 아내는 내가 프로선수인 줄 알아!”“아니, 그 실력에 무슨 프로선수야?”“내가 골프 끝나고 집에 갈 때마다 우승 상품 가지고 가고 내기해서 매번 돈 따가는데 당연히 프로로 생각하는 거지.”친구 K사장의 ..   
    [윤은기 칼럼] 그린에도 문이 있다!
    골프에서 스코어를 결정하는 것은 역시 그린공략이다. 우선 파온을 시켜야하고 그린 위에서 퍼팅이 잘 되어야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우리나라 골프장은 대부분 그린 주위에 벙커가 도사리고 있다. 짧으면 벙커..   
    [윤은기 칼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평생동안 끊임없이 좋은 작품을 낼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요?”지난주 소설가 김주영 선생과 라운드하면서 내가 한 질문이다. “그 동안 수십 편의 작품을 냈지만 매번 이것이 데뷔작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썼습..   
    [윤은기 칼럼] 골프고수가 되는 비법
    "골프 잘 치는 방법 없을까? 20년 이상을 치고도 80대를 치고 있으니 정말 답답해.”골프시즌이 다가오자 친구들은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골프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특히 라이벌 관계에 있는 친구들끼리는 은근히 신..   
    [윤은기 칼럼] 싸움 닭의 운명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7, 80년대 우리나라 기업들이 아침 조회 시간마다 팔뚝을 올리며 외쳤던 구호다.‘타도하자!’라는 구호도 적지 않았다. 요즘 이런 전투적 구호는 거의 사라졌다. 기업환경이 바뀌었고 기..   
    [윤은기 칼럼] 구력 20년에 깨닫게
    올해는 내가 골프채를 잡은 지 만20년이 되는 해다. 지난 20년 동안 필드에서 체험한희로애락은 내 삶을 풍요롭게 해주었고 골프를 하며 다져진 인연 즉, ‘골연’덕분에 행복한 사회활동을 해 온 셈이다.내가 요즘 ..   
    [윤은기 칼럼] 겨울에 음미하는 골프명언
    요즘은 겨울철이라 라운드 기회가 줄었다. 해외 투어를 가고 싶어도 일정이 바쁘다보니 이것도 여의치 않다. 그래서 나름대로 골프 아쉬움을 달래는 방법은 골프 관련 서적을 읽는 것이다. 상상도 하고, 반성도 하고..   
    [오정희 칼럼] 골프의 이해를 위한 운동 역학적인 접근
    골프 스윙을 운동역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야구의 언더핸드 투수가 공을 던지는 것과 흡사한 점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스윙과 언더핸드의 피칭은 몸의 회전 운동과 팔을 목표 방향을 향하여 뻗어주는 동작을 포함하고..   
    [오정희 칼럼] 그린 주위에 모래가 많아서 두꺼운 샷이 발생하는 경..
    그린 주위에 모래가 많아서 fat shot(두꺼운 샷)을 치는 경우의 대처 방법 2008 이 즐겁고 아름다운 날 라운딩은 꿀 맛과도 같을 것이지만,골퍼들을 애 태우는 것이 있다면그린 주위의 컨디션이 아닌가 싶다. 그린에..   
    [오정희 칼럼] 스코어를 줄이려면 코스 디자이너의 의도를 이해 해야..
    아름다운 골프 코스를 보면 마음이 즐거워지고 감탄사가 절로 나는 것은 골퍼들에게는 아주 당연한 일이다.하지만, 그 아름다움에 대한 음미도 잠시, 골프 코스에 들어서면 골프 코스의 어려움에 "억" 소리가 ..   
    [오정희 칼럼] 스트로크 세이버-라운드 후의 골프 게임에 대한 분석
    라운드 후의 골프 게임에 대한 분석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손자병법의 문구가 생각이 난다. 골프도 자기 자신과 골프 코스와의 싸움임을 알아야 한다.유명한 티칭 프로 한 분이 이런 말을 한 것이 기..   
    [오정희 칼럼] 그린 적중률을 높이려면 그린의 중앙을 공략하라
    그린 적중률을 높이려면 그린의 중앙을 공략하라. 그린 적중률을 높이는 전략적인 방법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것은 "그린의 중앙을 향해서 샷을 하는 것"이다.이것을 비법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가장 효과적..   
    [오정희 칼럼] 골프 스윙과 근육에 대한 이해
    골프 스윙과 근육에 대한 이해 골프 스윙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스윙 스피드를 늘리느냐? 하는 문제가 나오면 어김없이 근육과 근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우리 몸은 600개 이상의 크고 작은 근육..